NEWS

펜토와 벨로체로 화제인 회사,엔슨 박원희 회장 Interview

취재/유인홍편집장

 

Long Pulsed Nd:YAG 레이저인 펜토(PENTO) 스킨 타이트닝을 위한 IPL 벨로체(VELOCE) 제조한 회사로 화제가 되고 있는 엔슨의 박원희 회장 경북 경산 본사에서 만났습니다. 거의 모든 부품을 직접 만들며 레이저에 장인정신을 불어넣고 있는 분입니다.. 회장이 엑스레이와 혈압계로 벌어 들인 돈을 레이저 제조에 투자하고 있는 이유를 들어보았습니다. 부품을 직접 만드는 이유, 제품의 완성도를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이유 궁금한 많은 엔슨이라는 회사의 숨은 이야기와 박원희 회장의 레이저 제조에 열정을 전합니다. 지금까지 레이저 제조에 200 원을 투자했다는데!

최근에 엔슨에서 만든 PENTO VELOCE 화제가 되면서 회장님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궁금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연구하고 투자했던 빛을 보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토탈 의료기기를 종사한 38 정도 됐다. 나이 68세이니까. 38 같다. 엔지니어 출신이고 처음 사업을 시작할 시에는 우리나라가 의료에 대한 선진국이 아니고 불모지였을 엑스레이 장비를 만들고 수리하 업을 했었다. 20 후반이었다. 그때만 해도 미군에서 나오는 의료장비를 재생하고 정도의 멍가게 수준이었다. 따로 수입되는 것도 없어서, 그런 아니면 병원을 개원할 수가 없었다. 러다 일본의 의료기기 문화가 한국에 전파되면서 초음파, CT 등을 오파상으로 판매하는 사업을 했다. 엑스레이, CT, 초음파 모든 수입해서 판매하는 오파상을 오랫동안 했는데, 팔기만 되니까 A/S 하고 그랬다. 그러다가 수입 회사의 한계를 느꼈다. 수입 회사는 목표 달성을 못하면 라인이 끊어진다. 그런 거에 환멸을 느꼈다고 있다.

그러면서 직접 제조할 있는 공장이 있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고향인 경북 경산에 내려왔 . 전시회에서 자동혈압계를 봤다. 저걸 직접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자동혈압계를 들기 시작했다. 그게 자원메디칼이다. 세계에 팔았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50 정도를 팔았 같다. 엄청난 양으로 세계 1위를 했다. 자동혈압계를 팔면서 보람을 많이 느꼈다. 처음에는 수은혈압계가 3 , 우리 자동혈압계가 3백만 원이니까 다들 보고 정상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자동혈압계가 필요한 시대가 것이라고 생각했다. 자동화 시대가 오고 인건비를 절약하는 시대가 온다고 판단했고 그게 옳았다. 그리고 자동혈압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을 렸다는 자부심도 가지고 있다. 혈압은 흔히 침묵을 살인자라고 한다.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 자동혈압계가 농협, 경로당, 병원에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심심풀이로 혈압을 재기 시작했 . 그중 혈압이 높은 사람들이 병원에 가서 약을 먹고 혈압을 치료하기 시작한 셈이다. 그런 전국 벤처기업 대상 대통령상 수상, 동탑산업훈장 수훈 상도 받았고 돈도 많이 벌었다. 지만 무엇보다 혈압을 중요성을 알리고 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막았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그러다 의료용 레이저에 관심을 가지시게 계기는 무엇인가요?

  • 레이저도 마찬가지다. 물론 좋은 국산 제품도 있지만, 선생님들이 수입산을 좋아하는지 의문 이었다. 우리도 고가의 레이저 제품을 만들 있는데, 훌륭한 분들이 수입 기계에만 의존하는 고민이 되었다. 그리고 사실 처음에는 굉장히 쉬운 알았다. 엑스레이 기술자이니까 금방 알았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만들기도 전에 내년에 전시회 테니까 전시회 잡으라고 했다. 제품이 나오기도 전에 전시회 부스를 예약한 것이다. 그게 14 전인 2003~2004년경 일이다. 그런데 만들어보니까 장난이 아니더라. 그때부터 시련을 겪기 시작했다. 8 동안 고생고생하며 만들어가지고 전시회장에 가지고 갔다가, 마음에 들어서 철수를 하고 다시 만들었다. 그런 마음에 들어서 철수하고…. 그렇게 전시만 5 나갔다. 나갔다가 경쟁사에 비해 품질이 떨어진다고 판단돼서 다시 만들고그런 일을 14 동안 반복했고 그렇게 해서 들어간 돈은 200 원이었다.

 

다양한 레이저가 있는데요, 스킨 타이트닝 IPL Long Pulsed 레이저를 개발하신 특별한 이유라 있나요?

  • 내가 자동차와 오디오를 좋아한다. 소리, 빛깔. 기계 동작 소리를 정말 좋아한다. Long Pulsed 이저가 펄스가 만드는 소리가 귀에는 너무 좋게 들린다. 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해서 나오는 , 피부에 닿는 소리가 음악 같다. 그걸 귀에 부드럽게, 아름답게, 찬란하게 만들다보 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다.

 

레이저의 소리를 좋아하신다니,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 좋은 에너지가 나오면 레이저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름답게 들린다. 레이저 부품 모든 조합이 되어 에너지가 쏟아질 때의 소리! 일반인들은 듣는다. 레이저의 내용이 좋으면 아름다운 리가 나올 없다. 우리 홈페이지에 오케스트라 사진을 올린 이유가 바로 때문이다. 레이저의 수많은 부품이 조화를 이루어서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는 의미이다.

 

그렇게 아름다운 레이저를 만드는 과정에서 어떤 점이 제일 힘들었나요?

  • 높은 음을 내고 아름다운 음을 내야 하는데, 기계가 견디니까 레이저빔이 찌그러지고 원하는 모양이 나오고장시간 사용하며 멈추고어려움이 많았다.

 

부품을 직접 만든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아웃소싱 하면서는 완벽한 제품을 만들 없겠다는 생각했다. 아웃소싱 하면 많이 만들어야 , 내가 원하는 퀄리티를 내주지 않는다. 모든 시설을 갖추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퀄리티를 가질 없었다. 레이저를 만드는 기본 요건은 직접 만들고 광학 족에서 개만 수입을 한다. 연구소 인력이 18 정도 있었다. 기계 설계, 프로그래머, 광학 엔지니어, 물리학 이론 등의 인력을 내가 직접 전두 지휘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그랬다.

 

그렇게 하면 수익성이 많이 떨어질 같습니다?

  • 처음에는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가 마음을 접었다. 이거는 돈을 버는 아니고 업적으로 남겨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혈압계를 가지고 의료생활 패턴을 바꾸어서 모든 국민이 혜택을 았듯이 레이저도 그렇게 하고 싶다.

 

혈압계와 다르게 레이저는 초기부터 의사들이 참여하면 좋은 제품이 나올 있지 않을까 은데요?

  • 임상에서 결과를 미리 예측하면서 가지 확실한 , 많은 국내 레이저 회사들이 기계 성능은 대충하고 유명한 선생님들 참여시켜 제품의 성능을 미화시키는 부분이 있다. 엔슨은 성능을 우선으로 하고 다음에 선생님들을 참여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능은 적당히 하고 여러 선생님들을 참여시켜서 마케팅으로 파는 식으로 하고 싶지는 않았다. 현재 제품 외에 준비된 파이프라인을 있다면? Er:YAG 레이저, 532nm Long Pulsed 레이저 다양한 레이저가 나올 예정이다. 일단 기반을 다져놨기 때문에 다른 레이저를 만드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동안 본이 되는 엔진을 만들어놨으니까 그걸 기반으로 하면 다음 개발을 쉽다는 얘기이다. 처음 개발 어렵지 튼튼한 엔진을 기반으로 광학 부분 쪽만 변경을 하다보면 레이저의 모든 파장을 만들 있다.

 

많은 선생님들이 엔슨 레이저를 사용해보고, 제품은 좋은데 비싸다는 얘기를 하는데요, 부분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그렇다고 우리는 타협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 기계를 사고 고장이 나면 서비스가 가능하다, 가격이 1/3이다. 우리가 직접 만들고 마진을 적게 남겨서 가능한 일이다. 우리 제품은 가성비 좋다고 생각한다.

 

RF 초음파 장비를 개발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 벌려고 했으면 했다. 그런데 싱거워서 못한다. 좋은 소리도 없다. 말씀하시는 들어보면 마케팅 같은 거는 하실 같습니다만? 아까도 얘기했을 듯이 벌기는 포기했다. 남들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엔슨의 비즈니스는 홍보 하고 영업도 한다. 그렇다고 팔리는 아니고, 적게 팔면 된다.

 

마지막으로, 국내 제조사 이루다가 해외 수출을 전담하는 협업을 하고 있는데요? 많은 회사들 , 이루다인가요?

  • 이루다 김용한 대표에게 감명을 받았다. 우리 회사에 처음 와서 설비 기계들을 보더니 눈이 뻔득 이는 봤다. 내가 좋은 때의 나타나는 눈빛이었다. 많은 미용하는 회사들은 기계가 눈에 보이는 아니고 돈이 보인다. 김용한 대표는 돈보다 기술이 보는 사람이다. 그래서 양반이 제안을 했을 흔쾌히 수락했다.

 

저작권자 © Medical Aestheti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VENT

AGENCY

PENTO

  • 서울 사무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 정주빌딩 7층
    TEL:02-598-0051 FAX:02-598-0052
    Web:www.nsonlaser.com

  • 본 사 :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다문로 188-15
    TEL:053-857-5995 FAX:053-857-5998
    E-Mail:nson@nsonlaser.com

Updating page